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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여드름과의 전쟁, 마일드pdt로 부담없이 확실하게 끝낸다.
2008.08.18
2008년 8월 18일,     여드름과의 전쟁, 마일드 PDT로 부담없이 확실하게 끝낸다.

사춘기 학생들부터 4,50대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연령대를 막론하고 여드름이 꽃을 피우는 ‘여드름 전성시대’. 남성들은 붉게 솟아오르거나 노랗게 곪아버린 여드름을 그대로 드러내고 다닐 수 밖에 없어 고역이고, 여성들은 화장으로나마 가릴 수 있지만 화장의 유분기가 여드름을 더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고민이다.

더욱이 뜨거운 태양이 피지 분비를 더욱 왕성하게 만드는 요즘 같은 여름철엔 그야말로 여드름과의 전쟁을 벌여야 한다. 넘치는 피지 때문에 여드름이 더 심해지나 싶어 하루에도 몇번씩 세안을 하지만, 너무 과도한 세안이나 각질제거는 피부의 정상적인 보호막을 떨어지게 하고 2차적인 염증반응을 일으켜 오히려 곪는 여드름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

성인여드름은 사춘기 여드름과 달리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고 만성적인 경과를 보이며 염증성으로 진행돼 심한 여드름 자국이나 흉터를 남기는 특징이 있다. 실제로 병원을 찾는 성인여드름 환자 대부분은 여드름에 좋다는 온갖 민간요법과 치료법들을 다 동원해보고도 증세가 호전되지 않거나 오히려 부작용이 생기는 바람에 거의 자포자기 수준에 다다른 경우가 많다고 한다.

강남 나비에스클리닉 최현국 원장은 “성인여드름은 모낭 주변의 각질 탈락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각종 스트레스가 여드름을 유발하는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데, 사람의 피지선은 끊임없이 피지를 배출하고 피부는 끊임없이 각질층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여드름 치료는 무척 지루한 싸움”이라고 전제하고 “하지만 여드름은 흉터와 색소침착 등 치료하기가 훨씬 더 까다로운 후유증을 남기므로 적절한 시기에 반드시 치료해야 하며, 특히 새로운 여드름의 발생을 막는 근본적인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여드름 발생을 근본적으로 막으려면 여드름 발생의 원인이 되는 피지선을 억제하고 염증을 일으키는 여드름균을 사멸시키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 최현국 원장은 이러한 치료법으로 ‘마일드 PDT’를 추천한다.

마일드 PDT는 피지선에만 선택적으로 밀착되는 광감작 물질을 피부에 바른 뒤 특수파장의 빛을 쪼여 피지선과 모공 속 여드름균을 파괴시키는 방법으로, 피부 표면의 노화된 각질층을 탈락시켜 모공을 막고 있던 묵은 각질까지 제거되기 때문에 피지 배출이 원활해지면서 새로운 여드름 발생을 막아준다고 한다.

또 지금까지는 먹는 피지조절제를 사용해야 잡혔던 난치성 여드름이나 사춘기 여드름, 좁쌀 여드름, 넓은 모공과 블랙헤드, 여드름은 안 나지만 번질번질한 개기름이 많은 지성피부에 단연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최현국 원장은 “기존 PDT 치료는 광과민 반응이 48시간 이상 지속돼 피부 착색반응이나 이상 건조증, 얼굴이 칙칙해지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기 쉽기 때문에 2~3일간 빛을 차단한 환경에서 지내야 하는 등 불편함이 있었다”면서 “마일드 PDT는 이러한 기존 시술의 단점을 보완, 10분 이내로 광반응이 마무리되기 때문에 얼굴이 칙칙해지거나 검어지는 착색반응 없이 여드름과 피지선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고 설명했다.

효과가 빠르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 5~7일 간격으로 2~3회 시술하면 눈에 띄는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으며, 5~10회 시술로 최소 6~12개월까지 효과가 지속된다. 시술 후 바로 세안과 화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며, 가임기 여성이나 성장기에 있는 소아, 청소년도 안심하고 시술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기존 PDT 치료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비용 부담이 적다는 것이 마일드PDT의 매력이다.


<도움말 : 강남 나비에스클리닉 최현국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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